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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인물/탐방
제45회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대표회장에 김상윤 목사 선출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도회
기사입력: 2018/02/26 [16:0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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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는 지난 226일 오전11시 서울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 2층에서 나라의 안정과 민생치안을 위한 오찬기도회 및 제45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정기총회는 제44회 대표회장인 오정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신임회장에 나눔의교회(합동) 담임인 김상윤 목사(예장합동 포럼100’ 대표회장)를 만장일치로 대표회장에 선출하여 추대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결산보고, 사업보고 등을 유인물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안건토의, 회의록 채택 등은 신임임원에 위임하기로 했다.

 

경찰청 간부들과 교계 내외빈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도회는 경찰청 간부들과 교계 내외빈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도회 1부 순서는 사무총장 박노아 목사의 사회로 경목실장 양재철 목사, 공동회장 양정섭 목사, 본회 부회장 신현수 목사가 각각 대통령과 나라의 평화를 위하여’, ‘경찰청장과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경찰선교와 교경 발전을 위하여기도했다.

 

순서에 따라 경찰악대의 특별연주와 신임 대표회장이 섬긴 나눔의교회 헤만찬양대가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조용목 목사는 경찰청선교회장 정채민 총경이 봉독한 에베소서 5:8-9절 말씀을 통하여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안에서 생명 빛의 자녀로서 사명을 감당하며 기도할 때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로서 큰 축복을 누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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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협의회 제44회 대표회장인 오정현 목사의 환영사와 이철성 청장과 신임 제45대 대표회장인 김상윤 목사가 인사말씀을 전다. 김상윤 목사는 “이철승 경찰청장과 증경회장들의 노고로 이 자리에 서게 돼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김 목사는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안전지수가 1위이고 범죄지수가 가장 낮다. 이 일을 가능케 한 우리나라의 경찰을 섬길 수 있다는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 나는 우리 경찰 가족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경찰을 위한 지팡이 역할을 할 것이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감사인사를 했다.

신임 대표회장 김상윤 목사는 Saint Antonyo College에서 Ed. M.A. 학위를 받았고, 총신대학원에서 M.Div 과정과 칼빈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필리핀 목회자 훈련원장을 맡고 있으며 예장합동 교단 내 <포럼100>을 이끌고 있다.


격려사로 전국경목총회 대표회장인 신철모 목사가 격려사로, 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축사로 축하했다. 축도는 본회 명예회장인 정진성 목사가 맡았다.


▲ 제44호 대표회장 오정현 목사(우), 제45회 대표회장 김상윤 목사(좌)      © 리폼드뉴스

이후 본회 사무총장인 박노아 목사으 경과보고와 광고, 본회 명예회장인 정진성 목사가 축도했으며 2부 순서에는 본회 고문인 이재완 목사의 오찬기도와 김문애 성서무용단의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는 경찰청 산하 16개 시도 지방경찰청과 경찰서 등 경찰 당국과 교회와의 상호 협력과 경찰선교를 목적으로 1972년 창설하여, 현재 35개 교단, 26개 경찰청 및 지방경찰청 경목실, 경찰기독선교회 등이 소속돼 있다.

▲ 제45회 정기총회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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