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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신대 총장실 앞에서 학생들 대치중
김영우 총장은 총장실을 ... 학생들은 철야로 출입통제
기사입력: 2018/02/23 [12:4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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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사태와 관련하여 총신대 학생들이 총장실 앞에서 진을 치고 총장의 출입을 지키고 있다.

22일 저녁부터 총장 앞에서 총장 면담을 요구하였으나 총장은 총장실에서 문을 잠고 밖으로 나오지 않자 학생들은 하루밤을 총장실 앞에서 보내면서 총장실을 지켰다.

22일에 이아 23일에도 총장실에서 학생들이 총장으 출입을 지키면서 대치상황속에서 있다. 김영우 총장은 총장실을 나오지 못한 가운데 집무실 내 구비된 침대에서 취침한 것으로 전해졌다. 총장실 안에는 김 총장과 수행원 1명이 남은 상태다.

한편 22일 일시적으로 총신대학교 홈페이지가 개통도었으나 다시 차단되기도 했다. 23일 오후에는 사당동 캠퍼스 종합관인 총장실 앞에서 학교 비리에 대한 교수 및 학생들의 중대한 기자회견이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 총장실 앞에서 22저녁부터 철야하면서 총장실을 지키고 있는 학생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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