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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인물/탐방
계룡시 소재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 나눔의 행사 성황
이웃과 작은 교회를 위해 김치나눔의 행사로 예수님의 사랑실천 의미 돼셔겨
기사입력: 2017/11/25 [23:55]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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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대전 계룡시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나눔의교회(담임 김상윤 목사)2018년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교회 내에서 만의 감사로 안주하지 않고 지역을 섬기며 특별히 관내 어려운 형편의 주민들과 작은 교회들 섬기는 행사를 진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같은 나눔의 행사를 매년 연중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나눔의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는 김상윤 목사는 가진 자가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베푸는 의미가 아니라 교회 구성원과 지역사회, 약한 자들과 함께 나눈다는 개념의 나눔의 실천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하여 교회를 개척했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 2017년 추수감사주일과 나눔의 행사 진행     © 리폼드뉴스


금년은 특별히 새 예배당을 헌당하고 난 후 첫 감사예배라는 의미에서 남다른 행사였다. 나눔의 교회는 성도들은 교회 설립이념과 예수님의 자비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하여 온 교유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온 교우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감사하여 강단에 과일과 쌀 그 외의 헌물로 가득히 채우는 행사를 매년 진행해 왔다. 이를 위해 모든 성도들이 동원되어 밤늦은 시간까지 준비한 헌물로 강단을 꾸미며, 하나님께서 주신 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그리고 예배가 마친 후에는 이 모든 것을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직접 배달하고 추수감사주일에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몸소 전달하였다


▲     © 리폼드뉴스


나눔의교회 이민경 집사는 매년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강단에 1년 동안 땀흘린 우리들의 흔적을 모아 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특별히 온성도와 함께 하는 감사의 잔치와 이를 이웃들에게 나눔의 행사를 진행하는 일에 감사할 뿐이다.”고 전했다.


▲     © 리폼드뉴스

또한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나눔의 교회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나눔의 교회는 1121일 성도들이 초겨울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성도들이 담은 김치는 배추 천포기에 달하는 수량이었다. 많은 수량을 준비해야 함에도 성도들은 손맛과 사랑의 맛까지 더해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기관, 그리고 30여 곳의 목회자에게 전달됐다. 김치 전달을 위해서도 나눔의 교회 성도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각자의 차에 김치를 담아서 기쁨으로 이웃들을 방문하여 격려의 말과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다.


▲ 매년 이웃 어려운 교회를 위해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여 나눔의 실천한다.     © 리폼드뉴스

교회 성도들의 김장김치 행사를 인도한 김상윤 담임목사는 이웃과 작은 교회를 위해 김치를 담그면서 보람과 사랑을 느끼고 성도들의 신앙도 성장했다.”, “작은 나눔이 더욱 확산되고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교회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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