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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파노라마
미워하지 않고 사는 방법
기사입력: 2017/11/12 [20:3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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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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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봉 목사 /  세월이 흘러가고 연륜이 쌓이다 보면 시기 질투 미워하고 증오하는 모든 것이 부질없는 짓임을 깨닫게 됩니다.  기회가 있는 데로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로하십시오. 평안 중에 모든 사람을 축복하십시오. 이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사랑의 파노라마

미워하지 않고 사는 방법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따르면 됩니다.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간단한 방법이 주님의 명령에 있습니다.
내 감정을 버리고 주님의 감정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내 감정이 허락지 않으면 미워집니다.
내 감정이 사람들과의 벽을 높이 쌓습니다.
바로 내 감정을 버려야 합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 했던가요?
상대방이 감정을 상하게 하니 감정이 나온 것인가요?

나쁜 감정은 좋은 감정을 갉아 먹습니다.
나쁜 감정은 영혼을 갉아 먹습니다.

주님은 상대방의 감정대로 대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미워하느니 사랑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주님처럼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깊은 상처로 인한 감정의 허리를 자릅시다.
감정은 감정을 낳고 상처는 상처를 낳을 뿐입니다.

감정도 상처도 모두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내립시다.

주님의 평화로 다스립시다.
주님의 사랑으로 어루만집시다.

미움보다 더 좋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이석봉 목사 /
목회학박사요 철학박사이며 신학박사이다. 총회신학교와 총회연합신학교에서 학장을 역임했다. 총회신학교(학장/전 국회부의장 황성수 박사, 현 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5년, 샌프란시스코 크리스천 유니버시티 하와이 브렌치(학장/티모씨 한 박사)에서 13년, 수원신학교(학장/이근구 박사)에서 10년간 성경원어교수로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가르쳤다. 리폼드뉴스(www.reformednews.co.kr)의 논설위원이며 이석봉 목사 칼럼의 칼럼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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