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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파동과 믿음의 파동의 관계
믿음의 파동이 물의 파동의 효능을 증가시킨다
기사입력: 2017/11/18 [07:2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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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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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봉 목사 / 믿음이 만사에 평안과 자유를 누리게 한다.
 


물의 파동과 믿음의 파동의 관계
믿음의 파동이 물의 파동의 효능을 증가시킨다


하늘에는 물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첫째 날에 빛을 만드시고 둘째 날에 물의 세계를 펼치셨다. "(마임 !yIm') 가운데에 궁창(라키아 ["yqir:)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솨마임 !yIm'V;h)이라 칭하시니라"(1:6-8)


하늘에는 궁창이라는 물의 하늘이 있었다는 것을 볼 때 히브리어로 물을 "마임"이라 하고 하늘을 "솨마임"이라고 한 것을 보면 우연한 일이 아니라고 보아진다.

성경학자들은 말한다. 원래 하늘엔 지금의 비나 구름 말고도 물이 있었는데 노아 홍수 때 다 쏟아 물막(궁창, 물탱크)이 없어져서, 태양빛을 차단하는 물막이 없어지게 되고 인간 수명이 짧아졌다고 한다.

물을 연구하는 이들은 말한다. 물이 최고로 좋아하는 파동 소리가 미음()()라고 하였다. 미음()자를 통하여 사랑과 평화와 생명의 파동을 전파되기 때문이란다. 같은 맥락에서 엄마에게 들어간 미움()자를 들었다. 한국의 "엄마", 영어권의 "마미", 히브리어권의 "이마", 헬라권의 "메테르"에 모두 미음()자가 들어가 간 것을 보아도 미음()자가 주는 사랑과 평화와 생명의 파동을 느낄 수 있다고 하였다.

희랍 철학자 탈레스는 만물의 기원을 물로 보았다. 이는 만물이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데서 나온 발상이라고 본다.

성경은 만물의 살 수 있는 조건으로 첫째는 빛이요 둘째는 물로 보여주었다. 그래서 첫째날 빛을 만드시고, 둘째 날에 물을 만드시고 나누신 것이 아닌가?

인간에게는 물이 중요하다.

인간은 70-80%가 물로 형성된 것이 발표되었다. 신생아는 80%, 성인은 70%, 노인은 50%라고 한다. 인체는 단백질이 17%, 지방이 13,6%, 탄수화물이 1,5%, 칼슘 미네랄이 6,1%이며 나머지가 61,8% 물이니 세포의 70%가 물이라는 것이다.

물의 통로를 보라. ---간장-심장-혈관-세포의 땀샘을 통하여 땀으로 500g이 나가고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1300g, 대변을 통해 100g, 호홉을 통해 600g이 빠져나간다고 한다. 또한 물은 노폐물을 끌고 나가는데 땀으로 2%, 소변으로 40% 나가므로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어떤 물이 좋은가?

 

첫째, 좋은 물은 광천수라고 했다.
가장 좋은 물은 지하 250m에서 뽑아낸 광천수란다. 한국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광천수의 나라라고 한다. 그래서 한국에서 나는 식물이고 동물이고 과일은 세계에서 가장 맛이 있는 원인이라고 한다.

둘째는 알카리성 이온수라고 한다.
알카리성 이온수는 맛이 있고 식물을 키우면 병충해가 없이 잘 자란다는 것이다.

셋째는 육각수라고 한다.
물은 차거울 때 육각수가 되며, 바이오 세라믹을 거치면 육각수가 되어 가장 건강한 물을 마시게 된다고 한다한국의 땅은 모두가 천연 세라믹으로 되어 있어서 항상 좋은 물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좋은 공기와 좋은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온순하고 머리가 좋아진다는 발표도 있었다.

인체가 필요로 하는 하루의 물은 2 리터라고 한다. 식물을 통해 500g이 흡수되므로 2 리터의 좋은 물을 마시면 건강하게 된다 한다. 24시간이 지난 물은 죽은 물이란다. 염소로 소독한 수도물은 끓여먹어야 하고 미네랄(Mineral) 보리차가 좋다고 하였다.

물보다 중요한 것은 믿음의 감정이다.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물 이전에 감정이라고 하였다. 식물은 감정이 없어서 알카리성 이온수를 주면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만, 사람은 감정이 있어서 알카리성 이온수를 아무리 먹어도 심장이 보글보글 끓으면 허사라고 하였다.

물은 감정을 다스릴 수 없다. 감정을 다스리는 것은 오직 믿음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16:31) 그러므로 오직 성령 세례 받고 구원받은 믿음의 파동이 중요한 것이다. 믿음의 파동에 대하여 성경은 말씀하신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물의 파동을 즐겨라.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믿음의 파동을 즐겨라. 믿음의 파동을 통하여 항상 영육 간에 건강하기를 기원한다.

이석봉 목사 /
목회학박사요 철학박사이며 신학박사이다. 총회신학교와 총회연합신학교에서 학장을 역임했다. 총회신학교(학장/전 국회부의장 황성수 박사, 현 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5년, 샌프란시스코 크리스천 유니버시티 하와이 브렌치(학장/티모씨 한 박사)에서 13년, 수원신학교(학장/이근구 박사)에서 10년간 성경원어교수로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가르쳤다. 리폼드뉴스(www.reformednews.co.kr)의 논설위원이며 이석봉 목사 칼럼의 칼럼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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