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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추대, 김하나 목사 위임예식
2017년 11월 12일 찬양예배시간에 원로목사 추대식 및 위임목사 위임식 거행
기사입력: 2017/11/12 [13:5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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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산하 명성교회는 12일 주일저녁 찬양예배 시간에 김삼환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김하나 목사 위임 예식을 갖는다.

 

김하나 목사는 명성교회 위임식을 거행하기에 앞서 섬기고 있는 새노래명성교회 주일(11월 12일) 오전 마지막 설교를 한 후 사임했다.

 

명성교회를 개척한 김삼환 목사는 경상북도 영양군에서 해방의 해인 1945년에 태어났다. 1974년 현 평택대학교의 전신인 피어선신학교를 졸업, 1978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년에 명성교회를 개척한 김삼환 목사는 교단의 70세 정년에 따라 201512월에 명성교회 공동의회를 통해 원로목사로 추대하기로 결의된 이후 2017. 11. 12.에 원로목사로 추대된다.

 

명성교회 제2대 위임목사가 된 김하나 목사는 메사추세츠 주립대학교와 프린스턴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드류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171112일 주녁 저녁 찬양예배시간에 서울동남노회 주관으로 김삼환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와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위임식을 갖는다.


김하나 목사가 위임목사가 되면 교회 자치법규(정관)에 따라 교회 재산의 대표자가 되며, 대표자는 모든 재정의 결정권자가 아니라 절차에 따라 집행된 재정의 결재권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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