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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회 최우식 목사 제13대 총무 취임감사예배 드려
총회 관계자들과 목포지역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400여명이 모여 축하
기사입력: 2017/11/04 [08:3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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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합동)에서 총회본부 안방살림을 책임질 임기 3년의 제13대 총무로 최우식 목사가 선출됐다. 총회본부는 물론 총회산하 재단법인인 유지재단, 복지재단, 은급재단의 상임이사로 그 직무를 수행한다.

  

이러한 막강한 상무직원인 총무는 전 총대들의 투표로 선출하며, 총회임원회의 언권회원이 된다. 총무는 3년 시무 후 연임할 수 있다.

 

13대 총무인 최우식 목사 총무취임감사예배는 본인이 소속된 목포서노회(노회장 모상규 목사)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감사예배에 총회 관계자와 목포지역 인사들과 함께 지난 112일 영암 현대호텔에서 드려졌다.

 

최우식 목사와 함께 목포서노회인 송귀옥 목사(총신대 운영부이사장)1부 예배 사회를, 2부 이형만 목사(전남기독교 총연합회장)가 사회를 맡았다. 이날 설교는 현 총회장인 전계헌 목사가 맡았으며 축도는 증경총회장인 서기행 목사가 맡았다.

 

전계헌 목사는 창세기 41:33~36절 말씀을 통하여 요셉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요셉이 애급의 총리로서 살림을 잘 맡아 관리했듯이 총회의 살림를 잘 맡아 총회와 본인이 커다란 축복을 받고 전국 교회에 유익을 끼치는 총무가 되도록 당부했다.

 

이어서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 장로)의 특송과, 교단 발전과 총회를 위한 특별기도에서 교단발전과 총회를 위하여 김성태 장로(직전 부총회장), 교단 부흥과 전국교회 부흥을 위하여 권순웅 목사(총회 서기),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정현택 목사(호남협의회장) 등이 각각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후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진행된 2부 순서는 이형만 목사(전남기독교총연합회)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와 친교의 시간에서는 증경총회장인 안명환 목사, 백남선 목사, 박무용 목사, 김선규 목사, 남상훈 장로(기독신문 사장), 신신우 장로(증경장로부총회장) 김광식 목사(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회장), 김상윤 목사(나눔의교회), 박지원 국회의원, 박홍률 목포시장 등이 축하와 격려했다.

 

최우식 목사는 답사를 통해 본인이 총무 선거에서 발표한 소견에 따라 “3년의 임기 동안 법과 원칙을 지키며 평형수와 같은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또한 살림꾼으로서 총회본부 살림을 잘 맡아 관리하며 총무의 역할을 잘 감당하겠다.”고 했다.

 

최우식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목포예손교회 축하꽃다발과 목포서노회장으 취임축하패를 전달하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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