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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신대 재단이사회 이사장에 박재선 목사 선임
김승동 목사는 4펴 얻는 데 그쳐
기사입력: 2017/10/26 [14:0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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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직무대행 김승동 목사)가 이사회를 소집하고 이사장에 박재선 목사를 선임했다.

26일 대전 유성에서 모인 이사회는 정관상 이사장은 이사 중에서 호선한다는 규정에 따라 15명의 이사 중에 박재선 목사 10표, 김승동 목사 4표, 기권 1표로 박재선 목사가 당선됐다.

그동안 재단이사회 이사는 총회 운영이사회에서 먼저 선임한 후 재단이사회에서 이를 승인결의하는 형식으로 이사를 선임해 왔다.

학교법인 정관상 운영이사회는 없는 조직이다. 정관상 없는 운영이사회 이사 선임, 정관변경 결의를 무시하고 재단이사회 정관상 총회와 상관없는 이사를 선임하고 정관을 변경하여 이사회를 구성운영해 왔다.

주무관청인 교육부는 총회와 관계없는 이사 선임이나 정관변경일지라도 법인 정관과 사립학교법의 법령에 위반이 없는 한 문제삼지 않는다.

재단이사회는 이런 점을 이용하여 총회와 상관없이 이사를 선임했고, 정관상 총회의 흔적지우기로 정관을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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