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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마지막날 총회 회무 무효되면 총회재판국 판결이 확정
총회 재판국 판결 검사, 변경 없으면 총회 폐회 때부터 그 판결은 확정
기사입력: 2017/10/20 [08:3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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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2회 총회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 마지막 날 회무가 법원에 의해 결의정족수 미달로 효력이 상실될 경우 총회 재판국의 판결에 환부와 채용 결의와 상관없이 총회재판국 판결이 확정된다.  

  

총회는 재판국의 판결을 검사하거니 채용하거나 환부하거나 특별 재판국을 설치하고 그 사건을 판결 보고하게 한다. 총회가 재판국 판결에 대하여 검사하지 않거나 검사할지라도 변경이 없으면 총회 폐회 때부터 그 판결은 확정된다.”(권징조례 제141).

 

위은 같은 권징조례 제141조 후단과 따라 총회 폐회 때부터 그 판결은 확정된다.”라고 볼 수 있다.

 

총회가 재판국 판결에 채용하여 결정된 사건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지만 총회재판국 판결에 문제가 있다고 환부 결정된 사건은 환부가 무효되고 총회재판국 판결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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