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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폐당회 2년 유예기간 중 위임목사, 노회장 총회총대 자격유무
총회 총대는 될 수 없다고 이미 유권해석 있었으며, 노회장은 노회 자율적 결정
기사입력: 2017/10/17 [14:2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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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고퇴(의사봉)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총회결의는 조직당회로 있을 때 합법적으로 청원되어 노회가 위임을 하였으면 폐당회가 되었다하여도 그 목사의 위임을 해제되지 않으나 2년 내에 당회가 복구되지 않으면 자동 위임해제 되기로 하다.”(60회 총회-1975)

  

폐당회 후 2년 유예기간 동안 위임목사 신분은 유지된다. 위임목사 신분이 유지된 그 2년 동안 유예된 위임목사의 총회 총대와 노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101회 총회 임원회는 헌법유권해석을 하여 각 노회에 통보했다(임원회 유권해석 권한은 별론으로 함). 이 유권해석에서 총회 총대는 7당회당 목사, 장로 각 1명씩 파송한다고 하였으므로 위임목사직은 유지되나 폐당회가 되었으므로 총회 총대가 될 수 없다고 공문을 보낸 바 있다.

 

이같은 공문에 따라 관련 총대들은 총대가 못되고 다른 총대로 교체됐다.

 

그러나 노회장은 폐당회가 되어 2년 유예기간 안에 있다면 노회장은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단지 이런 경우의 노회장은 총회 총대가 될 수 없다.

 

노회를 대표할 노회장이 노회를 대표하여 총대가 될 수 없다면 노회장에서 제척되어야 한다는 논리도 있다. 이러한 논리는 각 노회가 결정하는 것이 합법이다. 결국 노회장 후보자는 노회가 결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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