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총회통신
제102회 총회 이단 해제 사면 절차에 대한 결의
본 교단에서 이단 해제 문제(헌의 등으로)를 다룰 경우 절차법
기사입력: 2017/10/06 [11:45]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예장합동)는 제101회 총회에 상정된 안건으로 위임받은 서전주노회장 정현섭 씨가 헌의한 통합 교단의 이단 해제, 사면과 관련하여 본 교단의 이단에 대한 신학적인 문제와 재론에 대한 연구의 건은 신학부로 보내 연구하여 보고토록 가결하다.”고 결의했다.

 

신학부가 제102회 총회에 보고하여 결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단 해제 및 사면에 관련하여 반드시 지켜야 할 과정에서는(총회 이단사이비 규정 지침서 23~26쪽 참조)

 

첫째, 본 교단에서 이단 해제 문제(헌의 등으로)를 다룰 경우에는 반드시 총회가 재심을 위한 결의를 한 후에 재심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둘째, 재심과정은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진행하여 조사하되 반드시 전문신학자에게 연구를 의뢰하여 연구한 결과를 총회에 보고한다.

 

셋째, 재심 연구 보고를 받은 총회의 결의로서 결정하여야 한다.

 

넷째, 그리고 이단 해체 문제에 대하여 연합단체는 교단마다 신학의 기준이 각각 다른 기준으로 이단 해제를 함으로서 도리어 교단 간에 혼란과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또한 연합회는 공교회의 교단이 아니라 연합 단체이므로 이단의 규정이나 해제는 각 교단에서 결정하도록 협력하고 연합단체 자체에서는 이단 해제를 하지 않아야 한다.

 

<102회 총회 보고서, 517~519 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