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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학교법인 총신대 이사회결의무효소송, 배광식 목사는 소송취하서 제출
김정훈 목사를 원고로 하여 10월 19일 오후 2시 10분에 1차 심리가 진행된다.
기사입력: 2017/10/04 [08:2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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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배광식 목사와 김정훈 목사가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총신대학교 대표자 이사 김영우 목사를 상대로 지난 2017년 7월 12일에 이사회결의무효 확인의 소송(2017가합548041)을 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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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배광식 목사는 총신 측과 결별했다며 제102회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하였지만 본선 진출을 위해 2인을 선택하는 제비뽑기에서 탈락됐다. 배광식 목사는 총회가 파회(9월 22일) 이후인 29일에 본 사건 소송에서 취하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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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이사회 결의 무효확인의 소송은 이사회 긴급처리권자를 포함한 이사회 결의 무효소송이므로 긴급처리권자인 배광식 목사와 김정훈 목사가 소송의 원고로 참여했다.

그러나 배광식 목사가 소송취하므로 김정훈 목사를 당사자로 하여 소송이 진행된다. 

본 사건 심리는 10월 19일 오후 2시 10분에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법정 동관 562회에서 1차 심리가 진행된다. 원고측은 태평양로펌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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