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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 전계헌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드려
직전 총회장, 총무 이임식, 신임 총무 취임감사예배도 함께 드리다.
기사입력: 2017/09/29 [05:4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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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감사 인사를 하고 있는 제102회 총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기 총회 총회장 총무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총회가 파한 후 관련 규정에 따른 임원들의 임기가 시작되면서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28일 취임감사예배는 총회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직전 총회장 김선규 목사와 12대 총무 김창수 목사의 이임식도 함께 열렸다.

 

102회 총회 전계헌 총회장은 이날 총회유지재단 이사장, 은급재단이사장, 복지재단이사장총회세계선교회(GMS) 총재로 취임감사예배를 함께 드렸다.

 

총회장의 취임은 이미 제102회 총회 회무가 진행될 때 총회장으로 추대된 후 취임사를 발표한다. 이미 교회의 거룩성, 교회지도자들의 윤리회복, 총신을 살리는 일, 총회의 현안문제 타결 등에 대한 취임사를 발표한바 있다.

 

이번 행사는 취임식이 아니라 취임감사예배이며, 전계헌 총회장의 취임사가 아닌 취임감사 인사말이었다. 김선규 직전 총회장은 이임사에서 “1년 동안 은혜 가운데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고백며 제102회 총회를 변화와 화합의 총회로 진단했다. 앞으로 제102회 총회를 통해 교단총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바르게 서져나갈 것을 믿는다고 이임인사를 했다.

 

102회 총회장인 전계헌 목사는 취임감사 인사말을 통해 교단 내 문제를 해결하며 화합을 이뤄갈 것교단에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임기동안 잘 해결해 모두가 화합하고 얼싸안는 총회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임원들 및 상비부장들과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총회 제12대 총무로 3년 임기를 마치고 떠난 김창수 목사는 지난 3년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복한뒤 나무는 고목이 되어도 꽃을 피우지만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좋은 어른이 되기 어렵다며 그동안의 총무직을 우회적으로 회고하기도 했다.

 

신임 총무는 총회 구성원들을 소중히 여기고 소통하는 총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인사하면서 모두가 기쁨을 누리는 총회가 되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겠다며 총회 본부 행정집행의 합리성과 객관성을 예고했다.

 

이날 행사에 예장통합 총회장 최기학 목사 전계헌 총회장과 함께 앞으로 1년간 한국교회를 위해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기대된다.”고 언급한 뒤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의 전환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며 축하했다. 당초 축사하려던 총신재단이사장대행 김승동 목사는 수술 후 건강상 문제로 불참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 백남선 목사 등이 격려사와 총회산하 기관장과 속회회장, 신임상비부장 등이 일괄적으로 인사했다.

 

취임식 전에 서기인 권순웅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는 총회의 위상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현 부총회장인 이승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102회 총회 임원은 총회장 전계헌 목사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 최수용 장로 서기 권순웅 목사 부서기 김종혁 목사 회록서기 장재덕 목사 부회록서기 진용훈 목사 회계 서기영 장로 부회계 이대봉 장로 등이다.

 

상비부장은 다음과 같다. 정치부장 이종석 목사 규칙부장 신현철 목사 감사부장 라상기 목사 면려부장 김영준 목사 출판부장 정계규 목사 전도부장 김종택 목사 경목부장 박태천 목사 헌의부장 김정호 목사 고시부장 이종철 목사 은급부장 김종철 목사 학생지도부장 오범열 목사 순교자기념사업부장 김성환 목사 농어촌부장 김관선 목사 구제부장 이규삼 목사 재정부장 양성수 장로 노회록검사부장 서병호 장로 교육부장 정창수 목사 신학부장 오정호 목사 사회부장 한종욱 목사 군목부장 민남기 목사 재판국장 허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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