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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 진양교회 담임목사 생활비로 매월 100만원씩 2년간 지원키로
진양교회 담임목사 부부를 초청하여 각종 의복을 제공하여 그리스도 사랑 실천
기사입력: 2017/09/27 [07:4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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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함평노회 소속 진양교회(허기녕 목사)가 지난 717일에 전기 누전으로 전소됐다. 진양교회는 20여 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전형적인 농촌교회로 미자립교회이다.


교회가 전소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가장 먼저 <포럼100>에서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로 인해 진양교회는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

 

이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2천만원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3천만을 각각 전달하는 등 진양교회 아픔에 동참했다. 새롭게 교회를 건축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담임목사에게 이 후원금은 단 10원도 제공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는 나눔의교회가 필리핀 선교사 자동차 구입을 위한 바자회가 열린 지난 923일에 진양교회 담임인 허기녕 목사 부부를 초청했다.

 

화재로 의복이 소실되었을 것까지 관심을 가졌던 김상윤 목사는 바자회에서 필요로 하는 의복을 제공했다. 이것도 여의치 않자 상설 매장으로 가서 양복 두 벌과 와이셔츠 넥타이 양말 등을 제공했다.

 

이뿐만 아니라 나눔의교회에서 매달 생활비 100만원씩 2년간 지원키로 했다. 나눔의 교회는 추석을 맞이하여 노회 내 어려운 30 교회 목회자에게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경비 30만원씩 지원 하는 등 이같은 행사를 지금까지 매년 두 번 설날과 추석 때마다 연중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눔의교회는 지역에서도 노인들을 위하여 설에는 만두와 떡국을 만들어 가정마다 전해주고 추석에는 송편을 만들어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나눔의교회는 그동안 어려운 교회를 일년에 5처만 원 이상 후원하고 있다. 김상윤 목사는 교회에서 제공된 사례비도 사용하고 남을 경우 이를 교회 헌금으로 드리곤 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목회자 집회와 각종 집회 강사 사례비는 교회에 헌금하는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계룡시 2017년 4월 8일 계룡대로에 소재한 나눔의교회는 대지면적 1,452,3, 연면적 4,864.26으로 본당 1,100석 규모로 건축하여 헌당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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