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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34]김성로, 임보라, 정동수, 김노아(김풍일) 이대위 보고
각 예의주시, 참여금지, 이단 등의 결정으로 이대위 보고 마무리
기사입력: 2017/09/21 [15:34]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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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진용식 목사는 제101회 총회로부터 수임사항을 발표했다.

 

101회 총회(합동)에서는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의 부활 구원론과 이중제사의 이단성 여부에 대한 질의도 있었다. 이같은 질의에 대해 총회 이단대책위원회로 보내 연구한 제102회 총회에 보고토록 한바 있다.

 

이번 제102회 총회는 김성로 씨 집회에 참여금지 결정을 내렸다. 김성로 씨는 십자가에 대한 폄훼와 왜곡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전향적 자세를 보이기 전까지 그의 집회 참석 금지할 것을 결의했다.

 

그리고 김성로 씨의 설교나 그 교인들의 간증을 듣거나, 그가 하는 일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고 비성경적인 부활복음에 현혹되는 일이 없어야 하므로 참여 금지를 결정했다.

 

임보라 씨 역시 참여금지 결정을 내렸다. 이단성이나 이단으로는 규정하지 않았다. 임보라 씨에 대해 정통 성경해석을 반대하고 있으며 동성애를 지지하고 차별금지법 제정에도 앞장서는 등 성경에 위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퀴어성경해석을 한국 교계에 도입하여 건전한 교회연합운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같은 문제점이 있으므로 임보라 씨가 인도하거나 발표하는 집회 참여를 금지하고, 총회 산하 노회 교회 성도들에게 퀴어성경주석 사용을 금지하는 참여 금지를 결정했다.

 

그리고 정동수 씨는 1년 예의주시하기로 결의했다. 정동수 씨는 킹제임스 성경만이 완전한 성경이라고 믿고 있으며 기성교회의 십일조 주기도 사도신경 통성기도 새벽기도 축도 등을 부정적으로 주장하고 봤다.

 

그리고 교회론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소환조사 결과 정동수가 이단성을 회개하고 수정하겠다고 고백했다며, ‘1년간 예의주시로 보고하여 본회가 이를 받았다.

 

김풍일(김노아) 씨 역시 정동수 씨와 함께 1년간 예의주시하기로 결의했다. 김풍일 씨는 자칭 보혜사 성령으로 오해받고 있는 부분을 해명했다고 보고했다. 이에 대해 7년 전 회개하고 사과문을 낸 후로 이단성 있는 교리를 수정했다고 보고하여 본회가 받았다.

 

김성로 씨를 옹호한 것으로 알려진 이인규 씨에 대해서는 그의 이단연구 결과물에 의지하는 것을 삼가하고, 그의 인터넷신문과 카페에 기고 구독 광고 및 후원을 금지했다.

 

스베덴보리는 이단으로 규정했다. 베덴보리는 이단'으로 규정됐다. 스베덴보리를 추종하는 한국 새교회’ ‘새 예루살렘 총회’ ‘예수교회등의 집단도 이단적인 요소가 있음을 보고하여 총회를 이를 채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