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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33] 제101회 총회 치리자, 해벌 복권 단행
해벌과 복권은 원인무효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무흠이 아닌 유흠에 해당
기사입력: 2017/09/21 [15:1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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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102회 총회(합동) 사면위원회가 본회에 사면자 명단을 보고했다. 총회는 본회를 치리회로 변경하여 관련 사면건을 처리했다.

 

101회 총회에서 공직 정지 치리를 받았던 정중헌 목사와 주진만 목사, 고광석 목사에 대해해벌, 복권을 했다. 단서로 무흠자로 인정해 달라는 요청에 본회가 이를 허락했다.

 

또한 100회기 은급재단 문제로 공직 정지에 대한 행정결정을 받은 박춘근 목사와 아이티 구호금 관련 건으로 공직정지 5년을 받은 박정하 장로, 박원영 목사, 하귀호 목사 역시 사면 복권됐다.

 

앞으로 이 문제는 권징조례에 사면복권 제도가 없다는 점에서 해벌 복권은 그동안의 치리가 없어진다는 의미, 즉 무흠에 해당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사면 복권과 해벌이 무흠에 해당 된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유흠이 될 경우 총회임원 후보가 될 수 없다는 점에서 무흠에 해당한 해벌을 바랬지만 법리상 해벌과 복권은 유흠에 해당된다는 점은 문제점으로 지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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