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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32] 종교인 관세 2년 유예를 정부에 건의키로
종교인 과세 유예를 정부에 건의할 것이 아니라 교회가 준비하도록 해야
기사입력: 2017/09/21 [14:5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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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목회자납세문제대책위원장(소강석 목사)는 제102회 총회 본회에 보고를 통해서 종교인 과세에 대한 문제를 보고했다.

소 목사는 보고에서 종교인 과세가 처음에는 종교 과세의 성격으로 출발했다종교인 과서에 대해 2년을 유예시키는 문제를 노력하였다고 했다.

 

그리고 종교인 과세 문제가 불거져 교회 재정장부 열람이 현실화 될 것을 대비해 과세 대상인 목회자의 사례비 집행에 대한 장부를 별도로 작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목회자납세문재대책위원회 서기인 전주남 목사는 종교인 과세 시행을 2년 동안 유예하도록 국회에 건의하자는데 동의하자 이를 재청하여 가결했다.

 

종교인 과세는 필할 수 없는 대세이다. 이제 총회는 정부에 2년 유예를 건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종교인 과세가 무엇이, 구체적인 세법과 이를 집행할 수 있는 교회의 준비를 위해 노력해야 할 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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