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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31] 총회 정치부 상설화 개정안 안건 상정 자체를 부결
정치부 상설화는 장로회 정치원리에 대한 정면 위배
기사입력: 2017/09/21 [07:5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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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에서 규칙부가 <총회규칙> 개정안에 정치부 상설안을 내놓았으나 총대들이 안건 상정 자체를 부결시켜 표결도 붙이지 못하고 폐기됐다.

 

이는 직전 총회에서 총회규칙 개정 절차인 출석회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개정에 대한 법적 효력을 갖는 정족수로 개정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인사들이 제101회 총회에서 정치부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우기기도 했다.

 

개정안은 정치부 상설건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총회에 상정된 안건이 서기에게 접수하고 서기는 헌의부로 이첩하여 본회에서 각 상비부로, 정치부로 등으로 이첩하여 정치부가 취급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그런데 서기가 접수된 헌의안을 헌의부가 아닌 정치부로 이첩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러한 개정안은 개정안 자체 상정을 거부하고 기각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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