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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25] 총회와 무과한 총신대 재단이사 7인 총대 허락
그로나 총회상설기소위원회에서 기소된 5인 총대 천서 불가
기사입력: 2017/09/20 [11:2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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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총회 서기인 서현수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 3일째, 오전 헌의부 안건 상정이 마무리되자 직전 총회 서기인 서현수 목사는 발언권을 얻어 총신재단이사 일부에 관한 총대 천서 문제를 가지고 나왔다.

 

서현수 목사는 이미 제101회기 총회 천서검사위원은 제102회 총회에서 임원교체가 이루어졌으므로 그 직무는 종결되었다. 현 서기가 발표해야 한다. 임무가 종결된 서현수 목사는 총회와 무관하게 총재단이사가 된 7명에 대해 총회 총대 천서 허락을 발언하면서 다음과 같은 명단을 발표했다.

 

김영옥 홍성헌 유태영 정중헌 김남웅 임흥수 이상협 목사 이상 7인이다. 이들은 총회 개회 당시 천서검사위원회 보고에서 천서 유보 결정을 받은바 있다.

 

그러자 이들 천서검사위원회에 노회에서 정당하게 총대로 선출된 자를 유보한 이유가 무엇인가를 밝혀달라고 질의해 왔다고 했다.

 

이미 임무가 종결된 직전 총회 천서검사위원장 서현수 목사는 총신재단이사 7인에 대한 천서를 결의했다며, 이를 안건으로 내 놓자 총회자은 가부를 물어 총대로 천서되었음을 공포했다.

 

7인 총대들은 총회 운영이사회 결의없이 재단이사회의 독자자들으로 이사가 되어 교육부로부터 취임승인을 받은 자들로서 문제가 제기된 자들이었다.

 

그러나 총회상설기소위원회로부터 기소된 김승동 하귀호 박재선 곽효근 문찬수 목사 등 재단이사 5인은 천서를 받지 못한 상태다.

그러나 본회는 김승동 목사와 주진만 목사를 총회 총대로 천서하였으며, 김승동 목사는 총회장이 발언권을 주자 "그동안 총회와의 관계에서 소통의 부재였다"고 언급한뒤 앞으로 전계헌 총회장과 원만하게 소통하여 재단이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발언했다.

이에 총대들의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