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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24] 재판국원, 선관위원 총회현장 직선 선출
선관위 김선규 직전 총회장의 당연직은 권순직 목사로 임명
기사입력: 2017/09/20 [11:0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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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총회 재판국과 선거관리위원에 대한 총회 현장에서 총대들에 의해 직선제로 선출했다.

 

그동안 재판국 국원은 공천위원회에서, 선관위원은 총회임원회에서 공천 및 임명하는 것을 총회 현장에서 총대들에 의해 투표로 결의하기로 한 것이다.

 

재판국원과 선관위 역시 지역별 안배에 따라 후보를 결정하여 총대들의 직접 투표로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재판국원

서울 서북지역

윤여웅 장로(황해노회, 창성교회)

 

영남지역

이성택 목사(남울산노회, 울산서현교회)

 

영남지역

전창덕 장로(부산노회, 송도교회)

 

호남중부지역

원태윤 장로(빛고을노회, 정다운교회)

정진석 장로(대전노회, 대전중앙교회)

 

선거관리위원

서울 서북지역

김기성 목사(서울남노회, 수정교회)

이은철 목사(서강노회, 임마누엘교회)

최무룡 장로(경일노회, 염창중앙교회)

 

영남지역

황재열 목사(부산노회, 부산세광교회)

김영달 목사(경천노회, 하양읍교회)

 

영남지역

김만영 장로(안동노회, 예천중앙교회)

김경환 장로 (대구노회, 일광교회)

 

호남중부지역

김인기 목사(중경기노회, 성장교회)

호남지역

박영수 장로(경기서노회, 반월교회)

홍순율 장로(전서노회, 아리울교회)

 

한편 제102회기 당연직인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는 서현수 목사, 김성태 장로, 김정설 목사, 양성수 장로, 권순직 목사를 선임했다. 김선규 직전 총회장의 당연직은 선관위 임기 중 정년에 해당되자 대신 권순직 목사가 추천되어 임명됐다.

 

그러나 총회정은 전계헌 목사는 당연직 위원 유고 시 총회 선거 규정 제242항에 따라 총회임원회에서 선정이 가능함을 전제로 결의공포했다. 이는 권순직 목사를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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