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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23]교단 탈퇴 후 복귀는 탈퇴 당시 노회로만 복귀 여부
탈퇴한 후 일정한 기간 지난 후 다른 노회 가입을 막기 위한 제도
기사입력: 2017/09/20 [10:4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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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102회 총회 개회 3일째 되는 날에 겨우 헌의부가 안건을 본회에 상정했다.


그러나 이번 제102회 총회에 목사나 교회가 탈퇴 후 복귀할 경우 탈퇴 당시 노회로만 복귀할 수 있다는 제97회 총회, 100, 101회 총회 결의를 취소해 달라는 헌의를 했다.

 

그러나 헌의부가 이를 본회에 내놓자 본회는 목사나 교회가 교단을 탈퇴한 경우 탈퇴당시의 원노회로만 가입을 철회해 달라는 헌의를 기각했다.


그런데 이 기각이 제97회, 제100회, 제101회 총회 관련 결의를 취소하고 기각하기로 결의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본 안건 발의자 노회원인 이형만 목사는 자신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녹화와 회의록 초안에 의하면 "과거 결의를 취소하고 기각하기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의는 본 건을 정치부로 보내지 않고 본회에서 결정한 것으로 과거 관련 결의는 취소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같은 기각에 때 탈퇴 당시 본 노회로만 가입할 수 있다는 그동안의 총회 결의를 재확인했다.

 

이존 노회와 갈등을 일으킨 목사와 교회가 소속 노회와 교단을 탈퇴한 후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 다른 노회에 가입하는 경우를 막기 위한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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