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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21] 최수용 장로 부총회장에 당선
부회계는 가창교회 이대봉 장로가 855표를 얻어 당선
기사입력: 2017/09/20 [09:1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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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에 환호하고 있는 최수용 장로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제비뽑기에서 장로 부총회장 송병원 장로, 이이복 장로가 탈락됐다. 두 사람이 빠진 가운데 이강봉 장로와 최수용 장로를 본선 진출자로 결정됐다.

제비뽑기에서 그동안 군선교에 활발한 사역과 봉사를 위해 헌신했던 최수용 장로가 820표를 얻었디. 그러나 이강봉 장로는 658표를 얻어 최수용 장로를 대결하기에 역부족이었다.

부회계는 가창교회 이대봉 장로가 855표를 얻어 당선됐다. 무명의 이대봉 장로가 유명한 이시홍 장로(623표)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대구의 마당발 동현명 장로와 가창교회 박용규 목사가 힘을 다한 결과로 보인다.

▲ 이대봉 장로가  당선에 답례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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