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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19] 윤익세 목사 재판국장 확정 보류
목요일 까지 윤익세 목사의 이중직에 대한 조사위의 보고 내용 받고 결정하기로
기사입력: 2017/09/19 [22:5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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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순조롭게 진행됐다. 임시로 채택된 회순에 따라 선관위(위원장 박무용 목사)가 상비부장 선거를 진행했다. 대부분 단독 후보였기 때문에 무투투표 당선된다.

선관위가 18개 상비부장의 후보를 발표하고 총회장에게 보고하자 총회장 당선을 공포하려고 고퇴를 잡았다. 그때 청중들은 재판국장 윤익세 목사에 대해서만큼은 허락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미 개회 후 총대천서 문제가 논란이 된 윤익세 목사와 김상윤 목사에 대해 3인 조사위원을 정하여 회무가 진행된 목요일까지 총대 자격 유무를 발표하기로 하고 그 발표가 있기까지 총대로 허락하기로 했다.

윤익세 목사는 선관위에 재판국장 후보로 확정된 후 총대가 된 상태였다. 총회장이 선관위원장의 보고를 받고 의사봉을 타결하려고 의사봉을 잡았지만 총대들이 윤익세 목사는 재판국장이 될 수 없다며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총회장은 고퇴로 가결을 선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총대들이 총회장의 의사봉을 묶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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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는 자신의 재판국장이 될 수 없다는 총대들의 고함 소리에 총회장이 가결 선포를 하지 못하자 의장석으로 다가가 자신의 신상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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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같은 상황에서 총회장은 선관위원장을 불러 의논했다. 윤익세 목사는 재판국장을 보류하고 목요일까지 3인 조사위원회의 보고 내용을 듣고 그때 결정하기로 하고 재판국장을 제외한 나머지 17개 상비부 부장만을 당선으로 공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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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의 총대권 문제는 칼빈대학교 교수로서 총회 총대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였다. 이 문제는 이중직에 대한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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