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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14] 부총회장 후보 제비뽑기, 이승희 목사, 김정훈 목사 결선 진출
배광식 목사는 기호추첨에 이어 결선자 2인 투표에서도 3위로 탈락
기사입력: 2017/09/18 [21:1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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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부총회장 후보자에 3인이 출마한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1차 제비뽑기에서 배광식 목사가 탈락됐다.

 

배광식 목사는 기호 추첨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 2인 본선 진출 최종 후보 추첨에서도 3위가 되고 말았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앞선 2인이 먼저 당선 색깔의 구술을 뽑아버리자 본인은 개봉하기도 전에 탈락의 쓴잔을 마시고 말았다.

 

기호 1번인 이승희 목사와 기호 2번인 김정훈 목사가 본선에 진출하여 총대들의 판단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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