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총회통신
[제102회 총회14] 부총회장 후보 제비뽑기, 이승희 목사, 김정훈 목사 결선 진출
배광식 목사는 기호추첨에 이어 결선자 2인 투표에서도 3위로 탈락
기사입력: 2017/09/18 [21:1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     © 리폼드뉴스



목사 부총회장 후보자에 3인이 출마한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1차 제비뽑기에서 배광식 목사가 탈락됐다.

 

배광식 목사는 기호 추첨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 2인 본선 진출 최종 후보 추첨에서도 3위가 되고 말았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앞선 2인이 먼저 당선 색깔의 구술을 뽑아버리자 본인은 개봉하기도 전에 탈락의 쓴잔을 마시고 말았다.

 

기호 1번인 이승희 목사와 기호 2번인 김정훈 목사가 본선에 진출하여 총대들의 판단을 받게 됐다.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총신대 재단이사회 총회 흔적 지우기 정관변경 충격 /리폼드뉴스
총신대 총장 답변, “정관변경 나도 궁금하다”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 총대 영구제명 건, '법원 판단받는다' /리폼드뉴스
법원, 충남노회 노회개최 금지 가처분 기각 /리폼드뉴스
폐당회 2년 유예기간 중 위임목사, 노회장 총회총대 자격유무 /리폼드뉴스
강도사 설교권, 목사의 설교, 및 치리권의 인허 임직식 /리폼드뉴스
울산남교회 소송의 경과 “남송현 목사 측 완승” /리폼드뉴스
사실확인 없이 금품수수 폭로자 명예훼손죄로 피소 /리폼드뉴스
마지막날 총회 회무 무효되면 총회재판국 판결이 확정 /리폼드뉴스
총신대 재단 정관변경, 이사자격 ‘총회소속’ 삭제 꼼수 /소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