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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13] 허활민 목사 총대 영구제명 결의
남울산노회는 모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었기에 천서키로
기사입력: 2017/09/18 [19:5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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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총회 첫 째날 저녁 회무가 진행됐다. 오후 시간에 허활민 목사에 대한 천서 문제가 마무리되지 못한 상태에서 정회되었으므로 저녁 시간이 회무가 계속됐다.

  

서기가 안건으로 3가지를 제안했다. 첫째, 102회 총회 총대 잠전 중지하고 조사처리위원 내기로 하는 건, 둘째, 102회 총대만 제한하는 건, 셋째, 규칙대로 처리하기로 한 건에 대해 상정했다.

 

이같은 3가지 안건에 세 번째인 총회 규칙대로 총대 영구 제명됐다.

 

김상윤 목사 건은 정치 1513조에 해당된 것으로 보이지만 제보된 문건만으로 처리할 수 없으므로 제102회 회원권을 허락하고 조사위원을 내서 목요일 까지 보고하여 처리키로 했다.

 

윤익세 목사 건은 이중직에 대한 천서 제한 건은 사실조사와 확인이 필요하므로 조사위원 내서 목요일까지 보고하여 처리키로 했다.

 

남울산노회는 모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었기에 천서하기로 결의했다. 천서하기로 장활욱 목사는 총회 재판국 예심판결에 따라 정직처분을 받았으므로 본회가 총회 재판국 판결을 채용하면 총대권 상실하는 것으로 결의했다.

 

강재식 목사는 김창수 목사에 대해 본회를 치리회로 변경하여 즉결처리하기로 동의하자 청중들이 재청하였다. 그러나 총회장은 위원을 내서 처리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강하게 항의했던 김동관 목사는 총회장이 퇴정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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