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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11]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개회예배
제102회 총회가 2016. 9. 18(월) 오후 2시 10분에 개회예배
기사입력: 2017/09/18 [14:4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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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가 2016. 9. 18() 오후 210분에 전북 익산시 기쁨의교회당에서 개회됐다. 이번 총회는 45일 동안 진행되며, 22일 금요일에 파회된다.

  

금년 제102회 총회는 1884920일 알렌(Horace N. Allen, 安連:1858-1932)선교사가 부산을 거쳐 제물포을 통해 내한한 이래 금년은 133년으로 1912년 총회 설립 이후 105주년을 맞이한 해에 치러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최고의 행정 및 사법 총회다.

 

1907917일에 평양 장대재예배당에서 역사적인 한국예수교장로회 독노회조직되었으며, 191291일에 선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조직된 이래 10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온갖 풍파가 있었지만 총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105년 동안 언제나 그 자리에 우뚝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102회 총회 개회예배는 직전 총회장인 김선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도는 부총회장인 김성태 장로, 성경봉독은 총회 서기인 서현수 목사가 맡았다. 성경을 봉독한 후 동산교회찬양대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총회장인 김선규 목사는 서현수 목사가 봉독한 왕하 23:24~25절 말씀을 구약의 역사적인 인물을 통하여 교회의 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중세 교회의 타락상을 언급했다. 그리고 그 타락한 교회를 개혁한 종교개혁자들의 길을 통해 오늘날 우리들의 교회를 되돌아보게 했다.

 

요시야가 성전에서 말씀을 발견하고 그 말씀을 통하여 개혁한 것처럼 우리들도 개혁의 길로 가야한다고 했다. 타락의 원인은 지도자들이었으며, 지도자인 목회자들의 문제라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왜곡과 무지가 문제였다며, 성경 속에서 개혁과 변화의 바람이 일어났다며, 성경 말씀을 통하여 바른 교회를 이끌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직전 총회장인 박무용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성찬예식은 김동관 목사가 집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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