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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9] 부총회장 후보 이승희 목사 금품의혹 증거없다
부총회장 김정훈 목사, 이이복 목사, 서기 후보 권순웅 목사 사실확인키로
기사입력: 2017/09/18 [12:2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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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아침 7시에 익산 그랜드관광호텔에서 모인 전체 선관위 모임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 18일 개회 당일 아침 7시에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전체 모임을 갖고 남부산노회가 부총회장 후보인 이승희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금품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남부산노회 소속 후보자인 김정훈 목사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자 남부산노회 역시 상대편 후보자인 이승희 목사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선관위 심의분과에서는 남부산노회 관계자를 출석시켜 사실을 확인한 결과 후보 자격박탈에 해당한 혐의가 없다며, 이의제기를 기각했다.

이승희 목사 측에서는 기각 결정이 나오자 "아니면 말고식으로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한 행위에 대해서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한 김정훈 목사에 대해서는 개회 1시간 전에 선관위 전체회의를 통해서 금품수수 의혹에 관해 심의한 결과를 놓고 후보 박탈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성남노회 소속 이이복 장로의 장로 부총회장 후보 자격 문제에 대해서는 성남노회 정중헌 목사에 대한 천서 문제와 연계되어 사실을 확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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