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총회통신
[제102회 총회8] 예장합동 , 교인수 6만 3천명 증가
교회수는 11,937개처, 목사 수 23,440명, 장로는 21,458명의 집계
기사입력: 2017/09/18 [11:4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에 보고한 예장합동 총회 전국 교인수는 2.3% 증가 한 것으로 보고 됐다.

총 교인수는 2,764,428명으로 집계되어 6만 3451명이 증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수는 11,937개처로 1.4% 증가하였으며,10년 전에 비해 2천여 교회가 줄어들었다.

목사 수는 23,440명으로 1.1%가 증거하였으며, 장로 수는 21,553명으로 0.4% 증거했다. 강도사는 837명이며, 전도사는 12,226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총회의 통계표에 의하면 목사의 수가 장로의 수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총신대 재단이사회 총회 흔적 지우기 정관변경 충격 /리폼드뉴스
총신대 총장 답변, “정관변경 나도 궁금하다”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 총대 영구제명 건, '법원 판단받는다' /리폼드뉴스
법원, 충남노회 노회개최 금지 가처분 기각 /리폼드뉴스
폐당회 2년 유예기간 중 위임목사, 노회장 총회총대 자격유무 /리폼드뉴스
강도사 설교권, 목사의 설교, 및 치리권의 인허 임직식 /리폼드뉴스
울산남교회 소송의 경과 “남송현 목사 측 완승” /리폼드뉴스
사실확인 없이 금품수수 폭로자 명예훼손죄로 피소 /리폼드뉴스
마지막날 총회 회무 무효되면 총회재판국 판결이 확정 /리폼드뉴스
총신대 재단 정관변경, 이사자격 ‘총회소속’ 삭제 꼼수 /소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