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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3] 총무 선거, 첫째날 저녁에 진행
후보자 6인 중에 무기명 비밀투표로 다득점자를 제13대 총무로 확정
기사입력: 2017/09/17 [21:4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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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 선출을 위한 전자 투표판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의 최대 관심사 중에 하나는 제13대 총무 선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18일(월) 오후 2시에 개회예배를 드린 다음 오후 3시에 성찬예식이 진행된다. 그리고 오후 4시부터 회무처리가 진행된다.


오후 회무는 오후 5시에 마치며 저녁식사 후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임원선거를 한 다음 임원 교체를 한다. 제101회기 임원은 제102회기 임원진에게 모든 것을 인수인계하고 강단에서 내려온다. 영원할 것 같은 총회장과 임원의 권력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총회 의장석을 뒤로 하고 하단하는 총회장과 총회 서기는 권력의 무상함을 느끼면서 이제 반대자들로부터 계속된 공격이 진행될 것이다. 피도 눈물도 없는 교권 정치의 세계속에서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다.


새로 선임된 제102회기 총회장과 임원은 회무를 진행한다. 제102회 총회 조직을 위해 가장 먼저 공천위원회 공천를 보고하여 상비부를 조직 확정한다. 공천위원회 보고가 끝난 후 상비부원 선거가 진행되고 상비부장을 선출한다.


상비부장 선거에 이어 총무선거가 진행된다. 총무 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다. 이번 총무는 총 6명의 후보자 중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다득점자를 총무로 선출한다.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1: 이석원 목사(충북동노회, 제천성도교회)

2: 김영남 목사(서인천노회, 인천새소망교회)

3: 노경수 목사(전남노회, 광주왕성교회)

4: 김정식 목사(군산노회, 안디옥교회)

5: 정진모 목사(충청노회, 한산제일교회)

6: 최우식 목사(목포서노회, 목포 예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