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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전국호남협의회 교직자 수련회 개최
9월 4일부터 5일까지 대ㅔ명리조트변산에서 350여명이 모이다.
기사입력: 2017/09/04 [17:0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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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사실 호남 출신들은 갈릴리 출신의 제자들이 멸시와 천대를 받은 것처럼 한동안 역사의 그림자 아래서 서러움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아픔과 상처가 오히려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고향을 사랑해야 합니다. 고향을 사랑해야 타 지역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환영사 중에서)

   
【(리폼드뉴스)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교직자 수련회가 전북 부안군 대명리조트변산에서 350여 명이 모여 개최됐다.

 

12일 일정으로 개최된 이번 수련회는 부총회장 전계헌 목사와 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 상임회장인 김종준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     © 리폼드뉴스
 

총무인 김상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 앞서 환영과 축하의 시간에는 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영육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며 개회를 선언했다.


총회장인 김선규 목사는 한국교회 미래 대표 지도자로 주목 받고 있는 소강석 목사님께서 제18대 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수련회를 통해서 사랑의 띠로 우애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호남협의회장 정현택 목사의 환영사와 격려사로 민찬기 목사, 남상훈 장로 등이, 축사로 부안군수 김종규 장로, 김인기 목사(중부협의회회장) 등이 축하하는 축사를 했다.

 

▲     © 리폼드뉴스
 

이어서 드려진 개회 예배는 증경부총회장 신신우 장로의 대표기도가 있었다. 신 장로는 대표기도를 통해 전국호남협의회에 소속된 목사와 장로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총회와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다.

 

이어서 조승호 목사(회의록서기)는 누가복음 24:32~35절 말씀을 봉독했다. 설교에 앞서 전북남노회 사모합창단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찬양에 이어 봉독한 본문 말씀을 통하여 동행인이라는 제목으로 부총회장인 전계헌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 리폼드뉴스

전계헌 목사는 주님은 우리들을 먼저 선택해 주셔서 동행해 주셔서 우리들을 사랑해 주시고 구원해 주셨다고 전제한 뒤 우리 안에 예수님이 함께 하시고 우리들의 심장이 뜨거워지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을 때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이것이 바로 초청받은 동행인의 아름다움이다라고 했다.

 

동행 속에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며, 늘 동행하는 주님이 함께 하며 결속할 수 있기를 축복했다

 

개회예배는 윤익세 목사가 축도했다.


▲ 전북남노회 사모합창단 특송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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