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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교갱협 제22차 영성수련회 개최
개혁!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기사입력: 2017/08/22 [19:5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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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차 교갱협 하기 수련회 둘째날 저녁집회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교갱협)과 사단법인 교회갱신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2차 전국 목회자 영성 수련회가 안성에 소재한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지난 21))부터 시작되어 23()까지 진행된다.

 

21년 전에 시작된 동 협의회는 일치와 갱신을 위한 기도회 및 지역 집회의 지속적인 전개, 각 교단 목회자협의회 강단교류, 지역단위에서의 일치를 위한 운동모색, 젊은 목회자 초교파 모임을 활성화 등을 계속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첫째날 저녁 집회는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오늘의 개혁자라는 주제로, 둘째날은 백동조 는 목사는 무엇이 하나님 마음에 딱 맞았을까?’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     © 리폼드뉴스
 

담임목회자 특강(종교인 과세 시행을 앞둔 목회적 준비 및 재정운영 관리의 실제)으로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부교역자 특장(CITY TO CITY에서 배우는 교회)으로 이규현 목사, 여성사역자 특장(구약의 여성 리더십)에 박유미 교수, 사모특강(웃음으로 얻는 감사와 긍정)에 정재선 사모가 각각 맡아 강의를 했다.

 

폐회 직전에 김기철 목사의 사회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으며, 패널로 김병국 기자, 변상욱 대기자 신종철 목사, 지용근 대표 등이 참여하여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 개혁의 현황과 전망을 진단했다.

 

교갱협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수련회를 마치면 참석자 전원의 이름으로 성명서를 채택하여 발표했지만 금년에는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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