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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오정현 목사, 기도 자본과 생명의 역사
예장합동, ‘한국교회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
기사입력: 2017/08/19 [10:0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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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현 목사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합동)15171030일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500주년을 맞이하여 종교개혁, 다시 시작이다.’(2:18)라는 대 주제 아래 한국교회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817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총회정책개발위원회, 총회기구혁신위원회, 구조조정위원,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주최와 총회교육진흥원이 행사를 주관하여 진행했다

 

이날 소강석 목사 등의 발제가 끝난 다음 미래교회 방향을 위한 좌담회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발언의 제 일성은 한국교회에 희망이 있다고 봤다.

 

오 목사는 지난 1월 전국 성경 고사를 했는데 1만여 명이 모였다고 언급하며 우리 교회 아이들이 한 달 동안 합숙을 했는데 전 세계에서 경경 고사 위해 합숙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며 성경 고사를 소개했다.

 

교회의 기도 자본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지난주 1,000여 명의 교인들과 청계산에서 산 기로를 했다면서 기도야말로 기쁨 자본이며 이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이겨 낼 수 있다고 봤다.

 

또한 영적 재생산을 강조하며, 사랑의교회에서 목회한지 15년에 이르는데 세례를 베풀었는데 3만 명이 된다고 했다. 심지어 일시에 유아세례만 300명을 베푼 딜이 있다고 했다.

 

오 목사는 또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충남 논산 연무대교회에서 열린 한국CBMC(중앙회장 두상달 장로) 한국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소하여 장병들과 2,000~3000명이 함께 집회를 했다며 지난해 연무대에서만 14만 명이 세례를 받았다.”고 말하며 거기 생명의 역사가 있다고 말했다.

 

몇 주 전 한 장군과 식사를 하면서 나눈 대회를 소개하면서 이번 주 인사에서 육군참모총장이 되었다고 언급하며, “중장이 대장 진급하면서 바로 참모총장 되는 케이스가 별로 없으며, 영적 재생산의 힘이 이렇게 강하다고 했다.

 

이번 포럼은 예장합동 총회 총회정책개발위원회, 총회기구혁신위원회, 구조조정위원,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총회교육진흥원’(원장 노재경 목사)가 주관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이번 포럼에는 예장합동 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관심 있는 교단 내 중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포럼은 우리 시대의 정황과 교회 현장을 이해하기 위한 설문 조사 결과를 나왔다. 그리고 그 설문조사에 따란 통계에 대해 평가와 해석은 본 교단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미래의 전략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확충될 것이다.

 

이날 교육자이며 소설가이자 작가 겸 저술가, 사회기관단체인, 정치가, 문학평론가, 시사평론가인 이어령(李御寧) 이사장(한중일비교문회연구소)은 건강상 이유로 불참해 영상으로 대신하여 발표했다.

 

영상으로 대신한 발표에서 원래 교회는 저 초대교회로부터 시작해서 여론의 지지를 받아가면서 교회가 번성하고 역할을 한 적은 아마 단 한 번도 없었다고 언급한 뒤 물질화 되고 정보화 되고 산업화 되고 기계화 되고 인공지능화 되는 모든 문명 변화 속에서 확실하게 갈 수 있는 길은 딱 하나의 길은 생명화의 길이며, 가까이 보면 절망이요, 멀리 보면 희망이 라는 생명의 길을 가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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