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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검찰, 사기죄 혐의로 피소된 김영우 목사 무혐의 처분
총신대 교수 채용 조건으로 1천만 제공했다며 사기혐의로 고소한 사건
기사입력: 2017/08/15 [13:5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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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목사(총신대 총장)가 사기 혐의로 피소되었으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김영주 검사는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했다고 지난 8월 4일 밝혔다.

A목사가 2011년 당시 총신대학교 재단 이사장이었던 김영우 목사가 총신대 교수를 시켜준다며 요구한 1,000만 원을 B목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주장하며, 김영우 목사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다.

민사 사건에서 A목사는 1천만 원에 대한 반환소송을 제기하였으나 B목사가 1천만 원을 공탁함으로 사건이 종결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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