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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더굳뉴스 인터넷판 접속 에러, 16일 복구 예정
김영배 목사의 주간 지면판과 인터넷판 발행, 주무관청 행정착오로 에러
기사입력: 2017/08/15 [09:1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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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굳뉴스     © 리폼드뉴스

예장합동 김영배 목사가 운영하는 <더굳뉴스>의 인터넷판 접속이 중단되고 있다. 따라서 <더굳뉴스>를 통해 각종 뉴스와 정보를 열람할 수 없어 독자들이 <리폼드뉴스>에 문의한바 확인한 결과 인터넷판의 접속이 인터넷 주소를 관리하는 주무관청의 행정착오로 에러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발행인 김영배 목사는 8월 16일 중으로 정상적으로 복구가 될 것이라며, 계속 자료와 정보를 열람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더굳뉴스>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산하 각종 교회와 총회 정보를 취급하면서 주간 <더굳뉴스>와 인터넷 판 <더굳뉴스>를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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