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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김정훈, 이승희 목사 총회부총회장 후보 확정
배광식 목사, 이이복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조건부 임시확정
기사입력: 2017/07/31 [12:2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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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선거관리위원장(박무용 목사)와 부위원장 신신우 장로(우측)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무용 목사)731일 전체회의를 소집하여 심의분과위원회(위원장 김동관 목사)가 심의한 결과를 채택하여 제102회 총회임원 후보로 확정하는 결의를 했다. 다만 일부 입후보자들은 보류됐다.

 

목사부총회장 입후보자 이승희 목사, 김정훈 목사는 후보로 확정됐다. , 배광식 목사는 소속 남울산노회에 대한 행정중지 및 기소상태이므로 해결조건을 전제로 확정했다.

 

장로부총회장 입후보한 이강봉 장로, 송병원 장로, 최수용 장로는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이이복 장로는 소속노회인 성남노회의 총회결의 지시 불이행으로 역시 조건부 임시 확정했다. 또 헌의부장 입후보자 임홍길 목사에 대한 이의 건(21당회 미충족)에 대해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

정치부장 입후보자 최준환 목사에 대한 이의 건은 <총회규칙> 제제3장 제9조 제2항 7호에 규정된 "정치, 교육, 고시, 신학, 재판, 재정, 감사(7개)부에서 나온 후 2년 이내 그 부서에 들어갈 수 없다"는 규정에 대한 해석과 적용에 관한 이의로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


본 규정은 7개 부서에서 3년 임기를 마치고 나올 경우 7개 부서에 공천할 수 없다는 규정이 아니라 임기를 마치고 나온 해당 부서에는 2년 이내에 공천할 수 없다는 해석이므로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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