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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함평 진양교회 전소, '포럼 100' 2천만 원 위로금 전달
함평노회 진양교회, 사택과 예배당 전소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기사입력: 2017/07/19 [22:3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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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함평노회 소속 진양교회(담임 허기녕 목사)가 전기누전으로 의심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교회가 전소됐다.

진양교회는 농촌교회로 20여명이 모인 미자립교회로 지난 주일 오후 예배후 심방을 간 사이에 사택에서부터 불길이 솟아 교회까지 전소되었다.

함평노회 소속 여러 목회자들이 힘을 합하여 전소된 교회 잔해를 정리하였으며, 교회예배는 농가를 임대하여 임시 예배처소로 사용하고 있다.

진양교회는 1990년에 부임하여 27년동안 시무하고 있다. 담임인 허기녕 목사는 7월 17일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병원 심방중에 교회 화재소식을 듣고 달려왔지만 이미 불길에 휩쓸려 전소되었다고 한다.

예장합동 산하 정책총회를 표방하는 목사와 장로들의 모임인 <포럼 100> 회원 일동은 2천만 원을 송금하여 위로했다. 

<포럼 100>을 이끌고 있는 김상윤 목사(나눔의교회>는 "진양교회가 농촌교회로서 미자립교회이지만 허기녕 목사의 헌신적인 목회로 성도들을 돌보는 중에 화재로 교회와 사택이 전소되어 안타깝다"며 "화재로 고통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그래도 주님이 함께 하실 것"이며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바란다"고 했다. 

후원구좌
농협 677-12-140628 (허기녕)

허기녕 목사(010-2073-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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