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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김정훈 목사 부총회장 출마 “개혁⋅화합⋅도약” 실현
“바르고 겸손하게 창의적으로 섬기겠습니다.”
기사입력: 2017/07/12 [12:4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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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신문에 광고한 김정훈 목사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한 김정훈 목사가 선거 캐치프레이즈로 “개혁⋅화합⋅도약- 바르고 겸손하게 창의적으로 섬기겠습니다.”고 이를 신문광고(기독신문, 위의 사진)에 올렸다.

“개혁은 정치적 계산보다 바른 신학과 신앙에 기초합니다. 화합은 우월감보다 존중함의 소통입니다. 도약은 말잔치가 아닌 창의적 실행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는 자신이 부총회장에 입후보함으로써 자신을 부총회장으로 뽑아주면 “말보다는 신실한 열매를 맺으며 일하겠다.”며 자신의 의지를 표현했다.

김정훈 목사는 오래 동안 총회를 섬긴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가도 교회도 준비된 지도자 한 사람이 중요하다”고 언급한 캐치프레이즈와 같이 준비된 입후보자임에 틀림없다.

그는 제102회 부총회장에 출마하기 까지 오래 동안 기간 총회 요직을 두루 거쳤다. 총회임원인 회록서기와 총회선거관리위원회 회록서기, 총회설립 100주년기념 전시위원장, 총회 유지재단이사, 총회세계선교회(GMS) 부이사장 및 이사장 대행 등을 역임했다.

또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 이사, 기독신문 이사, 총회 역사원회 위원장, 총회실행위원, 총신운영이사, 글로벌만나재단 이사 등 총회 내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100년 넘는 거대한 총회를 이끌어 가는 핵심 그룹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이다.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1912년에 조직됐다. 총회가 조직된 이후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시대마다 건출한 지도자들을 배출했다.
 
교단총회를 이끌어가는 지도자와 리더십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총회를 섬기는 일을 배워 오면서 가장 합리적인 총회 운영을 위한 객관적인 정도를 만들어낸다.

이런 의미에서 김정훈 목사는 그 어떤 입후보자도 흉내 낼 수 없는 교단총회 내 중요한 일들을 깔끔하게 처리해 왔고 또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100년이 넘는 총회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총회가 역사관 하나 없는 상황에서 역사관의 중요성과 역사자료를 집대성하여 전시관으로 집대성한 일은 그가 총회 역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제직하면서 해 낸 결과물이다. 이는 김정훈 목사의 총회를 바라보는 역사의식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김정훈 목사에게는 지혜와 노련미를 겸비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총회에 유익한 일이라면 묵묵히 일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만들어 내는 추진력을 갖고 있다. 이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총회를 섬기면서 터득한 결과이다.

총회를 착실히 섬기면서 선배들에게 착실히 교단의 정체성과 정통성, 법통성을 배우면서 교단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사명을 갖고 현재의 상황과 미래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갖고 있는 인사들이 총회를 섬겨야 한다. 김정훈 목사에게 이러한 통찰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총회를 섬겨보지도 못했고, 과거의 선배들과 함께 총회 현장 상황에서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총회를 섬기는 일을 배워보지도 못한 인사들이 어느날 갑자가 총회 중책을 맡겠다고 나서는 인사들을 보게 된다. 이런 인사들은 많은 시행착오를 범하하면서 총회 일을 배워가면서 총회 직무를 수행한다. 이런 경우 총회 구성원들은 얼마나 힘들겠는가?
 
하지만 김정훈 목사는 오랜 기간 교회를 섬기면서 총회를 섬기는 일을 배워왔고 묵묵히 많은 일들을 실적으로 남겨왔다. 이미 교단총회가 시행착오를 범한 현장에서 몸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게 된 그는 부총회장과 총회장의 직무를 수행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김정훈 목사는 총회와 구성원, 전국 교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선거, “개혁, 화합, 도약, 바르고 겸손하게 창의적으로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총회를 위해 오래 준비해 왔습니다”는 캐치프레이즈가 진정성을 보인 것은 그의 평소 보여준 성실한 태도 때문이라 할 것이다.

이제 총회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확정을 기다리고 있지만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개혁, 화합, 도약”으로 총회 총대들에게 접근하는 김정훈 목사의 말보다 소통중시로 총회 현장에서 많은 열매와 결과를 만들어 낼 리더십은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총회에 신선한 개혁바람과 정치적인 계산보다 소신을 갖고 바른 신학과 신앙을 지켜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그가 부총회장에 입후보한 것은 총회와 구성원들에게 큰 축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 : 배광식 목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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