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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정진모 목사 충청노회 임시회 결과 후 총무 후보 추천 여부 확정
충청노회 임시회 7월 11일 "김영우 목사에 대한 시벌건으로 임시회 소집"
기사입력: 2017/07/06 [20:15]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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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제22차 총회임원회에서 제102회 총회 총무 후보로 출마한 정진모 목사의 후보자격에 대한 총회임원회의 결의는 서기단으로 하여금 충청노회 관계자들을 면담한 후 차기 임원회에서 결정하기로 결의한바 있다.

이같은 결의에 따라 7월 6일 소집된 제23차 총회임원회에서 서기인 서현수 목사는 충청노회가 7월 11일 임시노회를 소집하고 김영우 목사에 대한 시벌문제를 처리하겠다는 답변을 확인했다고 보고했다.

이에 임원회는 충청노회가 11일 임시노회에서 김영우 목사에 총회가 요구한 시벌 문제를 처리할 경우 정진모 목사의 후보를 확정한다는 결의를 했다.

만약에 충청노회 임시회에서 총회 지시사항을 처리하지 아니할 경우 정진모 목사는 자동으로 후보가 취소된다. 그러나 충청노회가 김영우 목사의 시벌의 범위를 어떻게 하여 처리할 것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총회의 지시와 기소는 "김영우 목사의 목사직과 공직 정직을 위한 권징절차를 이행"하는 것이다.

김영우 목사의 시벌을 위한 충청노회 임시회는 7월 11일 오후 2시에 장포교회에서 소집된다.

충청노회는 지난 6월 16일 기산교회에서 김영우 목사의 시벌건을 처리하려고 하였으나 안건 상정이 부결되어 김영우 목사 시벌이 무산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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