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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48회 전국교역자하기수양회’ 제주도에서 개막
제주도 오리엔탈호텔에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
기사입력: 2017/07/03 [19:5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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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8회 전국교약자하기수양회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교육부(부장 김기성 목사)가 주최한 전국교역자하기수양회73() 제주도 오리엔탈호텔에서 개막됐다.

 

73()부터 5()까지 23일 동안 진행된 이번 하기 수양회는 진리 안에서 쉼을 얻자!(8:32)”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기 총회 교육부 주최로 이번 하기 수양회는 전국의 각 지역에서 참가한 목회자 부부 350명이 등록했다.

 

▲ 총회 전도부장 육수복 목사 기도     © 리폼드뉴스
 

첫째날 오후 645분에 드린 개회예배는 교육부장 김기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표기도는 총회 전도부장 육부복 목사가 맡았다. 이기회 목사(전남노회장)가 봉독한 사도행전 18:1~11절 말씀을 통해 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말씀에 붙잡힌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

 

김선규 목사는 말씀에 붙잡힌 자들은 역사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사람이며, 그 중에 한 사람이 바로 사도 바울이었으며, 사도바울은 오로지 말씀, 즉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했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 목회자들도 사도 바울처럼 말씀에 붙잡힌 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회장은 복음의 본질이 훼손될 경우 그것은 교회와 기독교의 타락을 의미하며, 우리 목회자들은 복음의 본질보다 부수적인 것에 더 치중하게 되면 안된다고 하면서 이번 수양회를 통해 우리 목회자들이 말씀으로 큰 힘을 얻어 교회를 이끌어 가는 주의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제102회 부총회장 후보에 입후보한 인사들이 예배에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있다.     © 리폼드뉴스
  

교육부장은 제102회 총회 임원 후보로 출마한 입후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경제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광고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설교에 이어 남서호 목사(교육부 총무)의 광고에 이어 제주노회장 유윤홍 목사와 함께한 제주노회 임원들과 함께 환영인사를 했다.

 

재주노회장 유윤홍 목사는 제주노회를 대표해서 이번 수양회를 제주도에서 있게 됨을 감사하며 제주도에 있는 교회를 위해서 총회가 많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남상훈 장로(기독신문 사장)의 축사에 이어 군산동노회장 최해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교육부장인 김기성 목사는 한국교회는 내외적인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 이 시대에 이단들의 끊임없는 유혹과 공격, 동성애를 비롯한 빈 성경적 문회의 확산과 교회의 분열로 정체성의 위기속에 우리 목회자들은 진리 의에 굳건히 서며 말씀을 무장해야 한다고 했다.

▲     ©리폼드뉴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 목회자들은 우리 자신들의 모습들을 돌아보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동료 목회자들과 함께 하는 소중힌 시간 속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쉼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인사했다.

 

저녁집회는 첫째날 저녁은 장대영 목사(수도중앙교회), 둘째날 저녁집회는 김근수 목사(칼빈대학교 총장직무대행)가 맡는다. 새벽기도회는 첫째날 장순직 목사(드림교회), 둘째날은 김기성 목사(교육부장)가 맡아 설교한다.

 

매일 오전에는 목사반과 사모반으로 나누어 각 집회가 진행되며, 목사반은 민규식 목사(성암제일교회), 김남순 소장(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 사모반은 박성순 목사(봉덕교회), 고석찬 목사(대전중앙교회) 등이 맡아 말씀을 전한다. 나머지 시간은 제주문화 관광체험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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