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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회 임원회, 총회상비부 업무방해자 기소위로 기소하여 중징계하라
울산남교회 최규돈 목사가 제기한 총회판결효력정지 가처분 항고심 대응키로
기사입력: 2017/06/10 [21:3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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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1회기 총회 재판국은 판결을 통해 울산남교회 당회장은 남송현 목사라고 판결한바 있다.   © 리폼드뉴스

총회 임원회는 지난 9일 총회회관 회의실에서 제20차 임원회를 소집하고 관련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상비부업무방해조사처리위원회 결의와 관련된 건을 처리했다. 위원회는 지난 510일 충남노회 박노섭 목사와 이상규 목사, 남울산노회 최규돈 목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의하여 통보키로 했다.

 

본 위원회에서 조사한 바 상비부 업무를 방해한 것이 확인되었므로 남울산노회 최규돈 목사와 충남노회 이상규, 박노섭 목사를 중징계하여 결과를 본 위원회에 65일까지 보고하도록 하다.”

 

그러나 임원회는 본 건과 관련하여 해당 중징계 지시 결의에 대해 총회상비부업무방해조사처리위원회로 다시 보내 그 위원회가 조사한 내용을 첨부하여 기소위원회로 보내 기소토록 결의했다.

 

한편 총회 임원회는 울산남교회 최규돈 목사가 제기한 제101회 총회에서 남울산노회 남송현 목사에 대한 환부 결정에 대해 총회장을 상대로 총회판결효력정지 가처분”(201720458)의 항고심에 대한 재판건에 대해 당사자인 남송현 목사로 하여금 대응케 했다.

 

본 건은 이미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에서 2017. 4. 13.자로 각하 결정이 내려진 사건(2016카합81320)에 대한 항소 건이다.

 

또한 제101회 총회 재판국 판결에 대한 총회결의와 제101회기 총회 재판국의 판결에 따라 남울산노회 소속 울산남교회 당회장은 남송현 목사로 인정하여 행정처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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