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총회통신
증경총회장(제75회) 유인식 목사 향년 90세로 소천
이리북일교회, 광주중흥교회, 김제중앙교회 시무
기사입력: 2017/06/05 [09:4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대한예수교장로회 제
75회 총회장을 역임한 유인식 목사가 4일 전주 예수병원에서 숙환으로 향년 90세 일기로 소천했다.

 

유인식 목사는 19281230일 전북 군산시 임피면에서 태어난 1956년 총회신학교(현 총신대) 졸업 후 군산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는 이리북일교회, 광주중흥교회 등에서 사역했으며 1978년부터는 김제중앙교회에서 20년간 시무했다.

 

교단 내에선 총회 고시부장, 규칙부장을 거쳐 1990년 제75회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피선됐다. 이외에도 총신대 부이사장, 전북신학교장, 한국성경공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교리문답’ ‘중동의 미래’ ‘사명자’ ‘주기도문 강해등을 남겼다.

 

유 목사의 장례는 6일 김제장례식장 별관에서 총회장으로 거행된다. 유족으로는 박양자 사모와 슬하에 23녀가 있다.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사랑의교회 정관변경 만장일치로 결의 /리폼드뉴스
법원,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정관변경 안건 상정 적법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 최대 쟁점과 이슈 “총신대 재단이사회” /소재열
[이형만 목사 특별기고] 사면위원회 입장에 대한 우려와 반론 /이형만
예장합동, 총회목회대학원 여름학기 종강예배 /리폼드뉴스
함평 진양교회 전소, '포럼 100' 2천만 원 위로금 전달 /리폼드뉴스
법원, 최규돈 목사측이 제기한 울산남교회 명칭사용 금지 가처분 기각 /소재열
총회 은급재단, 납골당 매각시 51억 원의 담보물 성격 /소재열
두 개의 기독신문, 어느 측이 법적 권리를 갖고 있는가? /리폼드뉴스
이승희 목사 부총회장 출마 "총회, 새로운 변화가 필요해!" /리폼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