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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총회, 대표회장 장봉생 목사 선출
예장합동 총회 산하 21개 노회로 구성
기사입력: 2017/05/20 [13:2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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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 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장봉생 목사)가 제19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대표회장에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를 선출했다.

동 협의회는 지난 19일 종로구에 소재한 서대문교회에서 21개 노회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갖고 95,916,000원의 총수입에 대한 재정결산 승인과 새 임원을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를 위한 예배는 직전 대표회장인 석찬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상임회장 장봉생 목사의 기도와 김오용 목사(서기)가 여호수아 1:1~9절 말씀을 통하여 석찬영 목사는 "새 지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는 부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하기로 하였으나 총회 선거법에 의해 총회장 입후보자의 제한사항 때문에 갑자기 설교 순서자가 변경됐다. 

이날 격려사에는 김경원 목사, 김창근 목사, 권성묵 목사가 각각 맡았으며, 축사에는 서북지역협의회 대표회장인 이은철 목사, 유병수 목사, 남상훈 장로가 맡았다.

특별기도에는 권재호 목사, 김상현 목사, 맹금식 장로, 조재근 장로 등이 각각 국가와 총회와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및 총신대학교를 위하여 기도했다.

이날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장봉생 목사 ▲ 상임회장 김상현 목사 ▲ 운영회장 권재호 목사 ▲ 사무총장 윤두태 목사 ▲ 상임차장 이규섭 목사 최무룡 장로  ▲ 상임총무 최효식 목사 ▲ 총무 김오용 목사 ▲ 서기 노원수 목사 ▲ 부서기 진용훈 목사 ▲ 회록서기 현상민 목사 ▲ 부회록서기 박태문 목사 ▲ 회계 최덕규 장로 ▲ 부회계 이해중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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