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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회출입방해 및 폭행사건 책임자 '중징계하라"
총회상비부 업무방해와 총회출입방해 및 폭행사건 처리를 위한 조사위원회
기사입력: 2017/05/10 [09:3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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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총회 1912년  ©리폼드뉴스

지난 2016920일에 울산남교회 최규돈 목사와 교인들이 울산에서 상경하여 총회본부 1층 현관에서 남송현씨가 제출한 재심 청원서를 각하하라”, “총회에서 발급한 교단헌법 해석을 철회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시위를 했다.

 

이날 총회 업무를 위해 총회본부에 출입하려는 윤익세 목사의 출입을 막으며, 업무를 방해했다는 이유는 제101회 총회(20169)는 다음과 같이 결의됐다.

 

충남노회 고석득 목사 외 128명이 청원한 <총회상비부 업무방해와 총회출입방해 및 폭행사건 처리 건>은 총회임원회가 5인조사위원회를 구성해 맡기기로 가결하다.”

 

위원회의 위원장은 조재일목사가 맡았다.

 

울산남노회 교이들이 시위했던 남송현 씨의 재심건은 받아들여졌고 총회재판국이 판결이 하여 제101회 총회에 보고하여 다음과 같이 확정됐다.

 

남송현 씨의 재심청원은 주문 남송현 씨의 재심청원은 남울산노회로 환부한다. 남송현 씨는 기독신문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남울산노회로 복귀하여 노회의 지도에 순응한다. 남울산노회는 환부 즉시 다시 재판하라.’ 대로 채용하다.”

5인 조사위원회는 지난 58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갖고 당시 상황에 대한 동영상을 파악한 후 최규돈 목사에게 불법행위의 책임을 물어 소속노회인 남울산노회로 하여금 중징계하고 65일까지 보고하라고 결의했다. 이 결의는 해당 노회로 송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99회 총회에서는 불법 시위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결의가 있었다.


"총회총대가 아닌, 노회원이나 관계자 또는 소속된 사람이 총회석상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지 교회에 가서 소란을 피우면 해당 노회에 책임을 물어 총회 총대권을 5년 정지키로 가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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