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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예장합동, 제54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장소 부전교회
부전교회는 역대 목사장로기도회 2번, 총회 2번을 개최장소로 봉사했다.
기사입력: 2017/05/09 [14:2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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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54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부산광역시 동래구 중앙대로에 소재한 부전교회에서 59일부터 11일까지 23일 동안 진행된다.

 

부산 부전교회는 193235 부산진교회에서 분립되어 시작됐다. 현재 박성규 담임목사는 2006329일 제6대 담임으로 부임해 왔으며, 같은해 628일에 위임식을 거쳐 오늘까지 11년째 시무하고 있다.

▲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접수준비를 하고 있는 총회 직원들   © 리폼드뉴스

 금년 3월에 교회 설립 85주년을 맞이하기도 한 부전교회는 20161224일에 임당예배를 드린바 있다.

 

부전교회는 두 분의 원로목사였던 한병기 목사와 신예철 목사가 섬겼으며, 한병기 목사는 지난 2004114일에 소천했다. 신예철 목사는 2005629일에 원로목사 추대식을 가지기도 했다.

 

▲ 부전교회 환영 현수막     © 리폼드뉴스

부전교회는 본당 3,100석 규모로 건축하여 입당한 후 첫 교단적인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하게 됐다.

 

부전교회는 이번 제54회 뿐만 아니라 지난 1974년 제1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와 1978년 제63회 총회와 1980년 제65회 총회를 개최한바 있다.

 

부전교회는 이번 제54회 전국장로기도회가 개최됨으로 역대 두 번의 목사장로기도회와 두 번의 총회가 개최된 유서 깊은 교회가 됐다.

▲  4시 개회 예배를 앞두고 박성규 목사가 강단 준비를 점검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박성규 목사는 이번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부전교회에서 개최하면서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에 우리 교단 전국교회 목사님 장로님들이 함께 모여 기도한다는 것이 중요한 의미가 잇다고 하면서 북한의 핵 위협과 대통령 선거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는 시기에 모야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소중한 일이 될 것이다라고 대바봤다.

▲  4시 개회 예배를 앞두고 박성규 목사가 강단 준비를 점검하며 기도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특히 박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목사장로기도회라고 말하면서 종교개혁은 변질된 신학과 신앙, 그리고 교회를 본질로 회복시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기도회는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있다고 밝히면서 하나님께서는 위대한 일을 하시려고 결심하실 때마다 먼저 그의 백성들을 기도하게 하신다고 강조했다.

 

부전교회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은 이번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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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회에 참석자들에게 혁띠와 수건이 선물로 제공됐다    © 리폼드뉴스

▲  기도회를 맞이하여 부산지역 6개노회가 수건을 등록자들에게 선물했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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