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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예장합동 제13대 총무, '후보 제한 할 수 있다'
각 노회에서 9명 추천받아, 총무후보는 3~5명으로 제한 예측
기사입력: 2017/05/04 [06:3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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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대 총회 총무 김창수 목사   ©리폼드뉴스

예장합동, 13대 총무 후보 추천이 제한될 것으로 보여 누가 총무 후보로 추천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는 제13대 총무를 선출한다. 총무는 총회의 안방살림과 총회의 대내외적인 행사에 참여하여 총회의 행정업무를 진행한다.

 

총무 선거는 총회임원회가 522일부터 31일까지 접수를 받고 610일까지 후보들을 추천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야 한다.

 

선거관리 위원회는 이첩받은 후보를 임원 후보에 준하여 관리, 감독 및 선거를 진행하되 총회에서 총대들의 직접 투표로 선정한다 


총회 임원회가 각 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출마자 9명 모두를 후보를 추천하여 선거관리위원회로 이첩할 것인지는 미지수다.

 

총회 한 핵심 관계자는 현재 각 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전부를 후보로 추천하여 선관위로 이첩할 경우 적은 표를 받아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총회 임원회에서 후보 추천을 제한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출마자 총 9명 중에 3~5명 정도로 제한하여 후보로 추천할 가능성이 높다. 9명을 상대로 임원회에서 투표하여 순위를 결정하여 후보로 추천할 것으로 보인다.

 

▲   사진 기독신문 제공
▲ 사진 기독신문 제공     © 리폼드뉴스

노회에서 추천을 받았거나(8) 받을 가능성(1)이 있는 인사는 다음과 같다.

 

최우식 목사(목포서노회, 목포 예손교회)

정진모 목사(충청노회, 한산제일교회)

노경수 목사(전남노회, 광주왕성교회)

김정식 목사(군산노회, 안디옥교회)

이석원 목사(충북동노회, 제천성도교회)

서현수 목사(서전주노회, 송천서부교회)

 

김영남 목사(서인천노회, 인천새소망교회)

신현수 목사(경기중부노회, 대명교회)

박상득 목사(경기남1노회, 비전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