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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54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산 부전교회에서 열린다'
2017년 5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동안 교단내 최대 행사
기사입력: 2017/04/29 [07:25]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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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개회예배, 제100회 총회장인 박무용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는 년중 행사로 진행된 <전국목사장로기도회>59일부터 11일까지 23일동안 부산 부전교회(박성규 목사)에서 진행된다.

 

54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금년 종교개혁 500주년(1517~2017)을 맞아 종교개혁 500주년, 개혁교회의 책임(責任)’이라는 주제로 정했다. 표어는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10:30~37)”이며, 김선규 총회장은 이 표어를 설교 제목으로 개회예배 설교를 한다.

 

지난해인 2016년 제5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의정부광명교회(최남수 목사)에서 열렸지만 이번은 부산 부전교회에서 진행된다. 부전교회는 지난해인 2224일에 입당예배를 드린바 있다. 3천 명을 동시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규모로 건축된 부전교회는 교회를 건축한 후 교단의 전국적인 행사를 유지하게 됐다.

 

▲  부산 부전교회가 2016년 12월 24일에 입당 예배를 드리고 있다.    © 리폼드뉴스

이번 기도회 첫날 저녁집회 강사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맡는다. 소 목사는 책임을 다한 개혁교회의 지도자들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둘째날 저녁 집회는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설교한다. 이번 기도회에 예정돼 있는 전 총신대 총장인 정일웅 목사의 특강의 적절성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본 교단 제54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당초 58~10일 개최한다고 결정되었다. 하지만 59일 대통령 선거가 열리면서 일정이 변경됐다. 총회임원회는 공지를 통해 사전 투표나 선거 당일 투표 후 기도회에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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