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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동대구노회, "이승희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출마, 제비뽑기 통과가 관건
기사입력: 2017/04/05 [23:1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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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일치로 동대구노회의 추천을 받은 이승희 목사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동대구노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2017년 춘계 제64회 정기회를 안심교회당에서 개최하여 금년 제102회 총회 목사부총회장으로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를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동대구노회는 이승희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를 추천하는 등 임원을 선임했다. 선임된 임원은

노회장 신대근 목사 부노회장 정명식 목사 권명기 장로 서기 두인균 목사 부서기 김영재 목사 회록서기 박형춘 목사 부회록서기 이재천 목사 회계 김재화 장로 부회계 이석준 장로 등이다.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이승희 목사는 지난 41일 리폼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총회 목사부총회장에 출마하는 이유를 두가리로 설명했는데 하나는 감사의 섬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이만큼 성장시켜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교단의 섬김으로 드러낸 것이다. 다른 하나는 작은 소명감입니다.”이라고 했다.

 

▲     © 리폼드뉴스
그리고
우리 교단이 더 건강한 교단으로 발전하고, 교계와 사회로 부터 위상과 신뢰를 회복하는 동기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입니다. 비록 작고 작은 몸부림일지라도 커다란 울림의 반향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함께 공감하고 움직이면 그것이 새로운 개혁이라고 믿습니다.”라는 이유로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승희 목사는 23년간 현재까지 반야월교회를 23년간 섬기고 있다. 그는 총회적으로는, 신학부장, 경목부장, 경찰선교위원장. 통일준비위원장, 실행위원, 기독신문 이사및 논설위원, 총신 운영이사 및 재단이사, 총회부서기와 서기직을 역임한 바 있다.

 

교계적으로는 현재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대구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대구 성시화 운동본부 이사장, 대경 군선교회 이사장, 대구 CTS 기독교텔레비젼 방송 이사장, 대구 월드비젼 이사장 등의 직무를 감당하고 있다.

인터뷰 내용 바로가기
[인터뷰] 반야월교회 이승희 목사 "감사와 섬김" 새창보기새창보기

▲ 동대구노회원들이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이승희 목사를 축하하고 선전을 위해 파이팅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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