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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예장합동, 총회회관에 역사관 개관
비록 규모가 통합측 교단과 비교할 수 없디만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으로 시작
기사입력: 2017/03/31 [18:2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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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는 강남구 영동대로에 소재한 총회회관 1층에 역사관을 개관했다.

1175㎡의 공간으로 마련된 총회역사관에는 칼빈 <기독교강요> 원본, 14세기 바그다드 사본, 사마리아 오경, 사해 사본 항아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및 대소요리문답> 원본, 주기철 목사 유품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물과 역사자료들이 갖춰져 있다.


사료 제공에는 한국칼빈주의연구원장 정성구 박사가 크게 공헌했다. 특히 박창식 목사가 기증한 야소교총회록 제1권~4권은 자료적 가치가 있는 본 교단의 유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역사관 개관 커팅에 앞서 드려진 감사예배는 총회서기 서현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대표기도에 김성태 장로, 오광춘 장로(총회역사위 회계)가 봉독한 히브리서 11:6~10절 말씀을 통해 믿음의 거장들이라는 제목으로 총회장인 김선규 목사가 설교했다.

 

축보는 전계헌 목사(목사 부총회장)가 맡았다.

▲  개관식   © 리폼드뉴스

감사예배에 이어 2부 순서는 총회회록서기 김정설 목사의 사회로 경과보고 및 축하와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훈 목사(총회역사위원장)자 경과보고를 설치보고에 박창식 목사(역사관설치소위원장)가 각각 순서를 맡았다. 축사에는 증경총회장인 길자연 목사, 백남선 목사, 박무용 목사, 홍정이 목사,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김신길 장로(증경장로부총회장), 이호영 장로(증경장로부총회장) 등이 역사관 개관을 축하했다.

 

축사에 이어 격려사는 강진상 목사(총신대 운영이사장), 김재호 목사, 김영남 목사, 남상훈 장로 오정현 목사, 송병원 장로 등이 격려사를 맡았다.

 

주요유물기증자 중 대표로 한국칼빈주의연구원장 정성구 박사가 인사를 했으며, 유물을 설명했다.

 

2부 순서에 이어 장소를 1층 역사관으로 이동하여 기도와 테프커팅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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