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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신대 개방이사추천위원회, 누구를 추천했나
궐위상태인 3명 개방이사 위해 배수인 6명 추천
기사입력: 2017/03/31 [09:2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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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 개방이사추천위원회(위원장 허활민 목사)가 지난 29일(수) 오전 11시 총회회관 4층 회의실에서 소집되어 개방이사 후보 6인을 추천했다.
 
이날 모임은 총 5인 위원 중에 재단이사측 추천 위원 2인(안명환, 김승동 목사)은 불참했으며, 총회측 추천위원 3인(허활민 목사, 이호영 장로, 서한국 목사)이 궐위중인 3인 이사의 배수인 6명을 추천했다.
 
지역안배에 따라 개방이사 후보 추천은 지난번과 동일하게 추천했을 가능성이 높다. 중부지역 몫인 개방이사 였던 김영우 목사 대 오정호 목사, 윤익세 목사가 추천됐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서울서북지역은 안명환 목사 대 김희태 목사와 이덕진 목사, 호남은 이기창 대 백동조 목사, 송귀옥 목사가 추천되었을 것으로 예측된다.
 
구체적인 추천 명단은 재단이사회가 소집되어 밀봉된 추천위원회의 추천명단을 개봉해야 최종적인 확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개방이사는 추천위원회 배수 추천인 6인 중에 3인을 선출하는데 누구를 선출하든 3인은 총회측 인사로 총회와 관계 속에서 재단이사회를 운영하는데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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