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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충청노회 "정진모 목사 총회 총무 후보로 추천하다"
신임 노회장에 허기성 목사(고마교회) 선출
기사입력: 2017/03/29 [21:5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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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충청노회가 제136회 춘계 정기회를 소집하여 신임 노회장으로 허기성 목사(고마교회)를 선출하고 동시에 정진모 목사를 총회 총무 후보로 추천했다.

 

지난 328일에 한산제일교회(정진모 목사)에서 진행된 정기회에서 총무 후보로 추천을 받은 정진모 목사는 추천해 주신 노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한 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노회에 누를 끼치지 않고 총회를 섬기는 데 앞장서겠다고 인사했다.

 

정진모 목사는 95회 총회 서기와 총회 농어촌부장 교육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산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새로 선출된 노회임원은 부노회장 홍길 목사 이우길 장로 서기 홍성렬 목사 부서기 이민성 목사 회계 나삼주 장로 부회계 김동배 장로 등이 각각 선출됐다.

 

총회총대는 허기성 황대근 백용구 정진모 전용해 이효섭 이윤관(이상 목사), 나삼주 조진연 이우길 한종일 최신호 최병수 황호실(이상 장로)등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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